지하철 안전도우미 어르신들이 부평역에서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부평구 노인인력개발센터

[시니어신문=정유경 기자] 서울시가 지하철 혼잡도 안전도우미를 채용한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는 12일부터 20일까지 교통공사 영업계획처에서 지하철 혼잡도 안전도우미를 모집한다.

지하철 혼잡도 안전도우미는 서울시민 안심일자리 사업 일환이다.

근무예정지역은 지하철 혼잡역사(사당, 왕십리, 종로3가, 이수 등)이다. 채용인원은 190명이다.

자격요건은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서울시민이다. 다만, 생계급여 수급권자, 실업급여 수급자, 세대원 합산 기준중위소득 75%초과 혹은 재산(주택, 자동차 등)이 4억원 초과하면 참여할 수 없다.

접수기간은 12일부터 오는 20일까지다. 접수방법은 인터넷접수(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 우편 및 이메일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120 다산콜센터 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 서울교통공사 영업계획처(02-6311-2023),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사회참여팀(02-996-996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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