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길수)는 26일 청호동아바이나눔기금을 활용한 ‘보양식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게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전달하였다.

중복을 맞이해 실시한 이번 행사는 저소득층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히 보낼 수 있도록 먹거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청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3명이 참여하여 삼계탕 50인분을 직접 조리하여 대상자에게 전달, 무더위 행동요령도 안내하였다.

김길수 청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 여름은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이번 행사를 통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설악시니어신문  –  ssjebo@seorak-seni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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